한번 가보고 싶었던 공연 중 하나~
5.11 엔 정재형, 바우터 하멜(with 스윗소로우)
5.12 엔 에릭 베네
5.14 엔 매트 비앙코, 디사운드
5.15 엔 세르지오 멘데스, 푸디토리움, 정성하
그 중 내가 선택한 건 5월 11일..
1. 정재형
대실망쇼가 떠올라 첨엔 집중이 안 된 정재형의 피아노 연주..ㅋ
자기 감정에 북받쳐 연주할 제목도 까먹고.. 멘트도 전혀 준비가 안된듯한 모습에 실망..
이번 "르 쁘띠 피아노" 곡 모두 연주한 담에 이어지는 신들린듯한 피아노 연주와.. 준비된 앵콜곡 말고 너무 감사하다며 부른 "내 눈물 모아"로 약간 기분이 보상됨;;
정재형꺼 몇개 찾아서 링크 걸어 봄
more..
2. 바우터 하멜
정재형의 1부가 끝난 뒤 가라앉은 분위기가 한껏 고조될 수 있었던 충분한 무대~
한 곡이 끝난 뒤 다음 곡 준비할 때 항상 누군가는 악기를 연주하고 있었던..
준비를 많이 한 모습에 감동 받고..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 받고..
77년생으로 믿기지 않는 외모에 감동 받고..ㅋ
스윗소로우의 노래를 한국어로 완벽히 부르는 귀여움에 또 감동..ㅋ
TAG. SJF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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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터 하멜과 에릭베네는 나도 좋아하는뎅!!
나 사실 정재형 누군지 잘 모름.
우리 중학교땐가?
'피아노'란 그룹이 부른 '오렌지향기속으로'. 워우우워~~~ 이렇게 시작하는 노래..
아님 그런 분위기의 노래;;;
정재형이 그 멤버 아니었어? 원가 그룹이었던 것 같은 기억인데..
난 지금까지 항상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ㅋㅋㅋㅋ
(아니면,나 엄청 혼나겠군;;;쏘뤼~)
p.s 사실 고백하자면. 나 유희열 결혼한거 니가 퍼온거 보고 알았다-_-
파도를 타고타고~ 열 블로그 북마크해놨더니, 업뎃된지 몇년 됐더라고 ㅎㅎ
http://blog.naver.com/deepblue1020/120096460667
요거 봐바..
혈님 와이프가 PEPER 편집장인가 그렇거든..
나도 저렇게 편한 친구같은 사람이랑 결혼해서 살고파..^^
정재형은 "베이시스" 멤버~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그 노래 불렀던 그룹 멤버..
난 윤도현의 러브레터인가.. 그런 음악 프로에 나와서 피아노치는거 보고 알게 됐었는데..
머리도 글코..정말 예술인같은 인상이..ㅋㅋ
링크 몇개 수정했어~
근데..너가 모른다고 설마 엄청 혼내겠어? ;;;;;
난 다 모르는 애들.. ㅡㅡ;;
문화인이 아닌가벼.. ㅋ
나도 아는 그룹은 별로 없어~
내가 준 음악 중에 D'Sound 있을텐데~ 들어봐바~ ^^
엉..혼나기보단 네가 좋아하는 가수에 대한 나의 무지가 미안해서 ㅎㅎㅎ
내 1년 넘은 컬러링-_- D'sound. 나 너무 좋아 ㅋㅋ
나 저 링크 이미 네꺼 타고 들어가봤었는데, 저 블로그가 와이프꺼는 아닌거지?
'다방' 그거 회원가입해야 보이는거라 난 못보더라고--
가입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