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ripennut 2010/07/27 2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구나~-.ㅜ
    배고파~잉~ㅠㅠ

    • Wonnie 2010/07/28 08:47  [수정/삭제]

      울집에 왔으면 내가 고구마 삶아 줬을텐데..ㅋ
      오늘은 장금이가 감자 준댔어.. 그것도 쪄먹어야지..ㅋ
      울집에 와~

  2. 마시 2010/07/27 14: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기다리던건 안됐다;;
    쩝.
    대신 다른거 하나를 잡고 있는게 있어.
    이번주는 정말 1초1초가 겁나는군.
    아무것도 하기 싫고
    놀기도 싫고
    자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고
    뭘하고싶은지알기도 싫고.



    잘..있지? ^^

    • Wonnie 2010/07/28 08:46  [수정/삭제]

      좀 더 기다려 보자..끄응..

      근데..저번주에 만나놓곤..왠 안부인사? ㅋ

  3. 장금 2010/07/26 08: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냈니..
    주말을 쉬다와도 피곤하구나..
    나 볼륨매직했어..
    근데 레고가 되었어 ㅋ

    • Wonnie 2010/07/26 09:47  [수정/삭제]

      머리했구나..
      보러가야게따..ㅋ

  4. ripennut 2010/07/24 06:49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_-;
    야영가서 온 몸을 썬크림에 담궜다 뺐는데도
    햇빛 알레르기 작렬ㅠㅠ
    사지가 간지럽구나ㅋㅋ

    • Wonnie 2010/07/26 07:57  [수정/삭제]

      오늘은 선크림 안 발라도 됨..ㅋ

  5. 유양 2010/07/19 08: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ㅋㅋㅋ 김동률 노래 들으니 니 생각이 난다는 거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Wonnie 2010/07/19 09:13  [수정/삭제]

      -_-;;;;;;;

      한껏 감동받으려고 그랬는데..
      뭐니!

  6. 유양 2010/07/18 22: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프로젝트 - 괜찮아 노래 듣다가.
    니 생각이 문득 나는건..? ㅋ

  7. 마시 2010/07/16 15: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엔 메신저가 없나;;
    내 블록에 글쓰고 나니, 니가 방명록에 썼더라고 ㅋㅋ
    근데 남길데가 없어서 일로 왔당- ㅋ

    률 콘썰을 위한 예비학습으로...파일있으면 보내죠~~^^
    그리고 수퍼스타..는 안들린다는거야, 둘다??
    내가 스크랩한 본문 태양 사진 밑에 플레이 버튼이 있는뎅;;;

    • Wonnie 2010/07/16 16:35  [수정/삭제]

      버튼이 없어..@.@
      글구 그 글은 댓글을 못달게 해 놨더라..ㅋ

      채팅이 하고플땐 facebook 애용하자..ㅋㅋ

  8. 장금 2010/07/16 09:03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하다더니 업뎃까지하고.. ㅎㅎ
    아.. 드뎌 금욜이다..
    근데 넘 졸려 ㅡ.ㅡ;;;

    • Wonnie 2010/07/16 09:41  [수정/삭제]

      오호..나보다 일찍 왔네~
      요즘 집에가선 사진정리하는게 낙이닷..
      정리할 사진이 이제 거의 없구나~~

  9. 유양 2010/07/15 1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즘... 토,일,월 제주도 어때!?
    금,토,일도 괜찮고...ㅋㅋ

    운전은 내가해줄게..; ㅋㅋ

    • Wonnie 2010/07/15 13:57  [수정/삭제]

      꺄악~!!
      완전 좋아..
      울회사에서 지은 리조트로 가장~ 나 거기 가보고 싶었어~

  10. Bebe 2010/07/13 06: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듯이 바쁜 월요일을 보내고 -
    퇴근을 앞두고선 - 샤랄라하고 있어.
    노라 존스 음악 듣고 있는데 8월 중순에 이 근처 도시 세군데서 콘서트가 하루씩 열리네.
    왜 우리 동네는 안오는지. 2시간 거리 가서라도 보고 올까 -
    말까 - ㅎㅎ

    • Wonnie 2010/07/14 08:37  [수정/삭제]

      2시간쯤이야~ 미쿡에서는 얼마 안되는 거리 아냐? ㅋ
      보고와..^^

    • Bebe 2010/07/16 11:51  [수정/삭제]

      그렇긴 한데...2시간쯤 사실 한쿡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긴 한데...
      공연이 주말이면 당장 간다고 할텐데...
      아쉽게도 다 평일 저녁이야. 퇴근하고 2시간 운전해서 공연 보고 다시 2시간 운전해서 집에 와서 자고 담날 다시 학교...;;
      이 나이에 무리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너무너무 보고싶어서...T^T
      아무래도 표를 알아보고 가게 될 듯. ㅋㅋ
      내일부터 판다는데 얼마나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