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Free'에 해당되는 글 129건

  1. [2009/08/12] 수영 경과 보고.. (7)
  2. [2009/08/11] 휴대폰 안 갖고 옴.. (4)
  3. [2009/08/06] 휴가 후유증 (2)
  4. [2009/07/15] 연아폰으로~ (12)
  5. [2009/07/12] 7,8월 스케쥴.. (8)
  6. [2009/07/12] 영어공부하자!! (1)
  7. [2009/06/26] 머물지 말고 흘러라 (1)
  8. [2009/06/01] 4월, 5월에 읽은 책.. (2)
  9. [2009/05/28] 수영 시작! (10)
  10. [2009/05/21] 나의 세번째 카메라 - Rollei 35 se (13)

수영 경과 보고..

[Board/Free]
세달째 수영 강습 받는 중..

6월은 4번인가 갔고;;
7월은 8번인가 갔고..
8월은 2번 갔나;;

화목을 신청하는 것보단 월수금 신청하니 좀 더 많이 가는 듯 하다..

이제 물에 대한 두려움은 어느정도 사라져서..
자유영 하면서 헥헥 거리다가 배영하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평영하면서 앞으로 나가질 못하고 있따..-_-;;
이번달에 평영을 배우고.. 담달에 접영을 배우면서 자유영의 팔 꺾는것까지 배우면..
그담부턴 자유수영만 해야겠따.. 과연;;;;;

물 속에서 노는게 익숙하면서 재밌어졌지만..
헬스를 하지 않으니 다시 살이 찌는거 같고.. 그나마 근육 만들어 놓은게 다시 살로 변하면서 쳐지는거 같고..-_-;;
그래도 한번 강습 받을 때 쭈욱 받아놔야지~!!
2009/08/12 09:01 2009/08/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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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시 [2009/08/12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에 많이 갔네!
    나 중학교 이후 올해 처음 수영복입고 돌아댕기면서 ^^
    나도 9월엔 자유수영이라도 해볼까 생각중이야- 확실친 않아;;
    수업도 있고 하니깐, 주말에 한번쯤?
    나이들기전에 수영복입어야겠다는 생각에 ㅋㅋㅋ
    9월에 캐러뱐가면 괜찮다매~
    우리 주말에 함가쟈! 나 올해 워터팍 두번갔는데 다 추워서 덜덜떨다왔어 _

    • Wonnie [2009/08/1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수금 신청하니까 보통 일주일에 2번은 가게 되는거 같애~
      올해는 늦더위가 심해서 9월에 캐러뱐 가도 괜찮지.. 나 이제 발이 땅에 닿지 않아도 즐겁게 놀 수 있을 것 같아..ㅋㅋ

  2. 장금 [2009/08/12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산 수영복이 왜 맘에 안들어..
    난 비키니 함 입어보고파.. 수영복이 없삼 ㅠ.ㅠ

    • Wonnie [2009/08/12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상에선 예뻐보였는데, 실제 오니까 그게 아냐..ㅠ.ㅠ 뭔가 없어보여;;;;

      근데..너 비키니 입을 수 있어? 내가 5년전에 봤던 그 몸매 아냐? ㅋㅋㅋㅋㅋ

  3. 장금 [2009/08/14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ㅠ.ㅠ.. 그 몸매 맞는데.. 그래도 입어줘야 하지 않을까? 지금 아니면 언제 또.. 흑..
    배에 힘주면 안될까? ㅎㅎㅎ

  4. zelon [2009/08/16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배우는구나~~ 난 마지막 학기 때 수영 수업 들었었는데, 완전 잼남. 요즘에는 한번씩 와이프랑 가는데, 와이프가 더 잘해 -_-;;

휴대폰 안 갖고 옴..

[Board/Free]
휴대폰이 없었을 땐 어떻게 살았을까..

며칠전 놀러갔다가 내 친구의 휴대폰 밧데리가 다 닳아서 연락이 안되는 상태에서.. 그 친구가 남친을 만나러 갔다..
장소랑 시간을 다 정하긴 했지만, 다른 경우가 생겨 어긋날까봐 내 맘이 다 조마조마했다..

지금 읽고 있는 "엄마를 부탁해" 에서.. 엄마를 잃어버리고나서 찾을 수가 없어서 난리다.. 지하철을 같이 타지 않은 것을 알았을 때, 휴대폰이 있었으면 지금 어디 역의 몇번 문 앞에 있겠다고 얘기하면 됐을텐데..
친구들이랑 지하철에서 만날때 가끔 그렇게 하는데..

오늘 아침에 분명히 폰으로 시간 확인하면서 출근 준비하고, 나오기 전에도 손에 들었던 거 같은데..
출근버스 타서 진동모드로 바꾸려고 하니 가방에 폰이 없었다..
왜이리 불안한걸까..
버스에서 내내 불안해하면서 몇번이나 가방을 뒤적거려보고..
오늘 해야할 일들이 폰의 위젯메모에 써 있는데, 그게 뭐였을까 기억을 더듬어보고..
아주 간만에 헬스를 가보려고 양말까지 챙겨왔는데, 휴대폰땜에 집에 일찍 들어가봐야겠단 생각을 하고 있고..

다른 사람이 불편하지, 난 자유로울 줄 알았는데..
오늘 하루 종일 내내 심기 불편하게 생겼따..
이런..쩝..
2009/08/11 08:45 2009/08/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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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시 [2009/08/11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래서,,,연락은 많이 와있었어??
    난 가끔 어떤 물건을 못찾아서 헤맬때 그 물건도 폰을 갖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손목시계를 찾느라 여기저기 뒤지면, 그냥 시계한테 전화해서 소리나는 위치를 알았으면 좋겠다는 -.- ㅋㅋ
    어렸을 때는 '자석'을 갖다 대봐서 철로 된 거면 딱! 붙으니까 그랬음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초등학교 자연시간을 마치고 삐삐도 거치고 핸드폰 세대가 되니
    비유가 달라지는 거 같아 ㅋㅋㅋ

  2. 장금 [2009/08/12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니네 둘다 왠지 사물하고 대화할것같은 분위기야..

  3. 마시 [2009/08/13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가끔 혼자 궁시렁은 해도 ㅎ

휴가 후유증

[Board/Free]
간만에 쓴 여름휴가라서 그런가..........
휴가 후유증이 심한듯..

멍~하다가..
짜증이 막 밀려온다..-_-;;

연아폰의 다이어리도 맘에 안들고..
삼성수첩도 맘에 안들고..
구글 캘린더도 맘에 안들고..
흠..
아이팟 터치를 사볼까..;;;;;;
2009/08/06 13:36 2009/08/0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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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nnie [2009/08/07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프랭클린 다이어리도 있었구나..
    내년엔 좀 더 작은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사야겠따..

    일단 지금은 구글 캘린더+연아폰 위젯메모를 이용하자..

  2. 장금 [2009/08/07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머가 그리 적을게 많누..
    나도 아이팟 터치는 좀 갖고싶더라 ㅋㅋ

연아폰으로~

[Board/Free]
드뎌 폰을 바꿨따..
그토록 갖고 싶었던 아이스크림폰을 뒤로 하고;;
연아폰 구입..!!

그 전에 쓰던 폰을 반납하기 전에 초기화하려고 폰에 저장된것 이것저것 보다가..
사진들 백업해봤지만..몇장 안되네..
3년넘게 쓴 폰에 사진이 이것밖에 안되다니..ㅋ
보통 머리 스타일을 바꾸고 엄마나 친구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용도로 폰카를 쓴 듯..-_-;;




2009/07/15 09:32 2009/07/1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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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09/07/15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괜찮은뎅~~ 근데 흰색이야? 핑크 산담서..

    • Wonnie [2009/07/16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핑크가 사고 싶었찌..ㅠ.ㅠ
      근데 안예뻐..
      파스텔핑크가 갖고 싶어..ㅠ.ㅠ

  2. 마시 [2009/07/15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대리님도 흰색샀던뎅 ㅋㅋ
    근데 저 월페이퍼 사진은...너무 예전모습 아뉘니~~ ㅎ

  3. Bebe [2009/07/16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 이뿌다 -
    여기서 원 사진 다 보고 가네 - ㅎㅎ
    히스토리야??

  4. Bebe [2009/07/22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땐 앞머리 긴생머리 i.e. 머리에 반짝거리는거 쓰고 찍은 사진...
    지금은 맨 아랫줄 왼쪽에서 두번째 어색한 브이질한 머리가 이쁘네 - :)
    끝에만 살짝 컬 있는...

    • Wonnie [2009/07/23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사진 어색하냐..?
      그거.. 교정빼고나서 기념으로 찍은건데..ㅋㅋ

    • Bebe [2009/07/27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 니 얘길 듣고 보니 역쉬 이를 다 보여야겠다는 강박 관념이 느껴지는 듯도 해 - ㅎㅎㅎ
      "어색하다"는데 중점을 두지 말고 내가 "이쁘다" 했다는데 중점을 두길 바래...ㅎㅎ

    • Wonnie [2009/07/28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얘길 듣고나서.. 지금 머리도 저정도 길이라 아래만 약간 컬을 넣을까 고민중이야.. 뻗쳐서 난리거든..;;;;;

  5. ripennut [2009/07/22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핸드폰 바꾼거?! 아무말도 없이!ㅋ
    연아폰 좋냐?!쿠키폰은....음흠...생각보다 구린듯;;;ㅋ
    플래쉬도 안 터지고ㅠ사진첩에 폴더도 못 만들어ㅠㅠ
    그게 젤 불편~~~나도 너랑 연아폰으로 바꿀껄 그랬나봐~ㅎ
    다음에 핸드폰 구경시켜줘!!!
    너의 사진 중엔 내가 받은 사진도 몇장 있구나ㅋㅋ

    • Wonnie [2009/07/23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전에 갖고 있던것보다 크니까.. 주머니에 넣기가 불편해;;
      그거 말곤 아직 잘 모르겠어.. 워낙 전화랑 문자만 쓰니깐..ㅋ
      다만, 위젯 종류는 많은데 화면이 너무 작아..
      새로 나온 UI 였음 좋았을텐데..AMOLED 에 들어간거..

7,8월 스케쥴..

[Board/Free]
7월 4일 - 마시,장금이랑 점심.. 저녁엔 정양,쑥이랑 뮤지컬 관람..
7월 5일 - 의균선배와 저녁..

7월 11일 - 진영씨,재윤씨와 뮤지컬 관람..
7월 12일 - 보령 머드축제 1박2일 예정이었으나, 대박으로 오는 비와 머드축제의 피부병 파동 때문에 취소..

7월 18일 - 1박2일로 대학동기들과 포천으로 엠티..

7월 25일 - 0090 모임.. 대구에서 1박할 듯..

8월 1일 - 정원,진영이랑 경주네 집 방문.. 남해여행..
8월 2일 - 태은네와 부모님과 함께 거창 여행 예정..

8월 8일 - 연선,은주와 1박 여행 예정..

살인적인 스케쥴이다..-_-;;
2009/07/12 21:12 2009/07/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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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09/07/13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당분간 널 보려면 힘들겠군.. 이거이거 또 언제 날잡아 노나.. ㅡㅡ;;

  2. 진영 [2009/07/14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정말 살인적인스케쥴이군요.. ㅋ 한가해지시면,, 주말을 이용하여 바람 쐬러가염.. 9월이나 되려나요.ㅋ

  3. 마시 [2009/07/1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은...꽉찬거야?
    나도 예전엔 그랬던때가 있었는데;; ㅋㅋㅋ

    요즘은. 쫌 상황이 달라서 약간은 다르다 ㅋ

    참,
    '킹콩을 들다' 봤는데, 괜찮더라-
    전혀 내용모르고 추천이라고 누가그래서 봤는데,
    코맹맹이 소리날때까지 울었다는;;;

    꼭 보아랑~ ㅎ
    감동..면에서는 트랜스포머보다 나은거 같아!

    • Wonnie [2009/07/15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랜스포머에서 감동을 기대했단 말야? ㅋㅋ
      안그래두 '킹콩'보고 울었단 사람들 있더라..
      그래도 우린 약속대로 '오감도' 보러 가자..-_-;;

  4. 마시 [2009/07/15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스케쥴 표를 올려놓고,
    언제 가잔말이냐~~~ _
    8땡 이후인가 ㅋㅋ(8땡..이란말 진자 올만에 써본다. 수능이후 처음? ㅋㅋ)

영어공부하자!!

[Board/Free]
3주간의 일정이 끝나고..
낼부터는 다시 사무실 근무..
야호..인터넷이 되는 세상이닷..;;;;

인터넷이 없는 세상.. 핸드폰이 없는 세상..
참..불편한것 같다..
예전에 어떻게 살았을까.. ^^;;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리에 일정들을 기록하면서.. 꼼꼼히 살아야지;;

그리고 또하나의 목표..
영어공부하기..!!
회화가 절실하게 필요해졌다..
예전부터 나의 목표인..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무리없이 할 수 있을 정도로..
직급이 높아질수록 업무능력도 중요하지만.. 영어도 중요하다는걸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음..
부끄럽게 되지 않기 위해.. ^^


2009/07/12 20:50 2009/07/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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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be [2009/07/16 0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간...어디 댕겨 왔어??
    여행도 많이 다니고 빡빡한 노는 일정에...
    좋겠다 꾸 -
    회화는 근데 왜 필요해??
    너의 옮긴 부서가 궁금해 -

머물지 말고 흘러라

[Board/Free]
스스로 선택한 곳에서
뿌리를 내릴 때까지 어떤 일이든 지속하십시오.
그런 당신의 성장을 꼭 보고 싶습니다.


- 안젤름 그륀의《머물지 말고 흘러라》중에서 -


솔직히..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삶은 한결 여유로워지고, 얼굴 표정도 밝아졌지만..
요즘의 회사는 낯설고 어렵기만하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일이 맞는건지..

일도 그렇지만..
그 전엔 윗분들이 챙기시던 일을 내가 챙겨야 되게 되면서..책임감도 더 가져야 하고..
실질적인 업무도 하면서.. 사람 관리도 하면서.. 모든 업무적인 관리까지..
그리고 내가 맡은 팀이 그중에서 규모가 젤 크고.. 왕부담스럽다..ㅠ.ㅠ

내가 선택한 이곳에서..
몇번의 진통을 겪고 나면..
잘 할 수 있겠지..
익숙해 지겠지..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기다리며....
2009/06/26 23:00 2009/06/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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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09/06/29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임연습 미리 한다 생각하면 되지 머 ^^

4월, 5월에 읽은 책..

[Board/Free]
게을러진걸까..
너무 많이 읽어서일까..
읽고 또 읽고..그 빠른 싸이클이 그저 좋았던 걸까..

4월
참 서툰 사람들 - 박광수
신 1,2 - 베르나르 베르베르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 박경철
끌림 - 이병률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꺼야 - 김동영
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 이외수

5월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 공지영
마이크로 트렌드 - 마크 펜, 키니 잴리슨
그림 읽어주는 여자 - 한젬마
그림이 그녀에게 - 곽아람
장미 비파 레몬 - 에쿠니 가오리

많이도 읽었구나..ㅋㅋ
근데.. 이 중에 게시판에 안남긴게 많네..
2009/06/01 23:20 2009/06/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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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09/06/0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많이 봤네.. 난 올해 책이랑 담 쌓았는지. 별로 읽은게 없네.. 쩝.. 반성반성..

  2. zelon [2009/06/05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많이도 읽네... 내가 1년간 읽은 책이 네가 한달동안 읽은 책이랑 비슷할듯 ㅋ

수영 시작!

[Board/Free]



담주부터 자율출근제가 시행되면서..
무엇보다 배우고 싶었던 수영!을 다니게 되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기 위해.. 일주일에 두번..화목..
수영하고나서 회사가면 무척이나 피곤할 것 같긴 한데..
한달 하고 그만두는건 아닌지..ㅋ

이번달 헬스 경과는 트레이너가 놀랠 정도였다..
수치상은 얼마 변화 없던데.. 트레이너는 그정도면 큰거란다..히히..
근데 내 생각엔..
공부 정말 못하는 아이를 가르쳐보면.. 성적이 쑥쑥 올라가다가 어느선에서 정체현상이 일어나듯이..
내 체성분들도 그러하지 않을까..-_-;;
갈길이 멀구나~

화목.. 수영..
토일.. 헬스..
화이팅이닷!!
2009/05/28 23:09 2009/05/2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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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시 [2009/05/29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달부터 전사 자율출근제야? 아님 너네 부서도 이제 시작하는거?
    몇시에 출근하려고? ㅎㅎ
    난 아침에 글케 운동하고나면, 왠지 아예 째버리고 싶을것 같아 ㅍ ㅎ ㅎ
    나도 이번주 몸을 막 힘들게 했다우. 일부러~
    나도 6월 한달, 요가와 운동..하려고- 음악도 올만에 듣고!!

    • Wonnie [2009/06/0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회사에 8시 52분에 찍었음..17시 52분 퇴근가능이야..ㅋㅋ
      근데 너 헬스 계속해? 대단한걸~

  2. 장금 [2009/05/29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운동이라.. 열씨미 사네..
    나도 운동좀 해야하는데.. 아직은 잠이 더 좋아서 ㅎㅎㅎㅎ
    아.. 중국 너무 재미없어.. 주말마다 갈데가 없어 고민중이다..
    이번주말은 머하고 놀지?
    여기가 유럽이면 얼마나 좋을까.. ㅎㅎㅎ

    • Wonnie [2009/06/01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에 눈 떠지던걸..-_-;;
      여유있게 챙기고 빈둥대다가 나왔음..
      리듬이 좀 깨지는것 같기도 하고..흠..

      주말 잘 보냈니? ^^

  3. 진영 [2009/05/3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나도 아침에 운동하고 출근하려면, 수원으로 이사와야하는건가,, 냠..;;
    헬스에, 수영까지.. ㅋㅋ 소녀까지는 모르겠지만,,, 님좀짱인듯!

  4. knucsid [2009/06/02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가...

  5. windysky [2009/06/22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정체 현상 때 기운을 잃지 마시길 바라며...
    꾸준히 하면 저처럼 살을 뺄 수 있답니다...

나의 세번째 카메라 - Rollei 35 se

[Board/Free]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카메라..
마시에게서 입양했따..ㅋ



받자마자 그날 바로 갖고 나가서 테스트..
셔터 누를 때의 그 감동..ㅠ.ㅠ
이제 FE2 는 갖고 나갈일이 없으려나..ㅋ
비오던날 집근처의 현상소를 찾아 정처없이 헤매고 다녔는데..
결국 교보에 가니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따.. 게다가 USB 가져가면 거기다 넣어준다 그러고..
필름나라에서 필름도 3통 주문했꼬..
내 맘에 드는 필름을 찾고 사진을 제대로 찍을때까지 여러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그 과정이 너무나 행복하다.. 돈만 좀 적게 든다면 더더 행복하겠찌만;;


:: 서래섬 ::
반포대교에 무지개음악분수 만든담에 공원을 참 잘 꾸며놨다.. 그 바로옆에 붙어있는 서래섬에는 유채꽃이 만발해 있었다..
울집에서도 멀지 않아 앞으로 산책하러 자주 갈 꺼 같다.. ^^

2009/05/21 09:01 2009/05/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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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09/05/21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롤라이로 찍은 사진인건가? 초점이... 특이한데 ㅎㅎ

  2. 마시 [2009/05/21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카메라 저렇게 보니 위대해보인다- ㅎㅎ
    글고 유채꽃 저건, 난 왜 못본거지?
    난 욜케 보면 사진 찍고 싶은데, 막상 어려운 롤라이 들고 있으니 좌절이더라- ㅋ
    주변에 좀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어서 더 그랬나- ㅋ
    누가 쓰다 질려서 재워두고 있는 dslr 나한테 버렸으면 좋겠어 ㅍㅎㅎ
    (드디어! 회사에서 네 홈피 주소를 외워서 들어왔다- 맨날 시도하다가, name.home..등 별별 시도 다했었거든! ㅋㅋㅋㅋ)

    • Wonnie [2009/05/22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경통 집어넣었어..
      ㅋㅋ
      필름이 들어있어야 하고.. 셔터 한번 감은 상태여야지 들어가더라..
      왜이리 어려워..ㅠ.ㅠ

  3. 진영 [2009/05/22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카메라 하나 또 지르셨꾼영.
    우린 담주 29일에 그리로출근이예여.. 24층이라는!! ㅋㅋ 같은 엘베가 아니라,, 다행이네요!!

  4. 장금 [2009/05/2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너도 이제 아침 못먹는다니까.. 두고봐.. ㅎㅎㅎ

    • Wonnie [2009/05/27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이나 낼 레포츠센터 가서 수영등록할려공~
      무리 안하고 화목으로 끊을까 생각중..ㅋ
      월수금..음..
      늦게 출근하지싶다..ㅋㅋ
      테이크아웃을 오전내내 주면 안되나..;;;;

  5. 마시 [2009/05/27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아침에 수영하면 엄청...피곤하지않아?
    워나- 헬스는 잘 다니고 있는게야- ㅋㅋ
    첫날 근육통때매 안가는거 아니고?
    난 생각해보니, 대학졸업 이후로 한끼라고 굶으면 안되는거였어-
    한창 수원살때 저녁은 30분 줄일라고 안먹었지만,
    결국 아예 굶는 일은 상상할수도 _
    요즘은 아침 먹고 회사와도 배고프다-0-

    • Wonnie [2009/05/28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언니도 배고픈채로 자면 큰일나는줄 알았다면서;;;
      어젠 저녁 안먹고 운동했더니 배가 너무 고픈거야.. 컵라면 먹고 잤어..ㅋㅋ

  6. 마시 [2009/05/2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 세기의 회사원은 시력이 안나빠질순없을까?
    이거야 원...컴터안보고 일할수있는건 없을테니;;;;
    라식결과는 완전 좋다고 하지만,
    나날이 눈이 침침해지는거 같다.
    컴터만 안본다면 _

    (너 새로 글하나올려라. ㅋㅋ
    여기에 자꾸 리플달기 민망하네 ;;)

    • Wonnie [2009/05/28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5년만에 안경맞추러 갔더니 시력 나빠졌더라..
      내가 봐도 요즘은 안경 안쓰면 놋북의 코드들이 잘 안보여..ㅠ.ㅠ

  7. 마시 [2009/05/29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