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Free'에 해당되는 글 129건

  1. [2010/06/03] 동화는 끝났다..
  2. [2010/05/31] 안구건조증..
  3. [2010/05/18] 2010년 내 생일선물..ㅋ (8)
  4. [2010/05/08] 어버이날......... (1)
  5. [2010/04/21] 역시나..4월.. (3)
  6. [2010/03/29] 지난주 스케쥴.. (5)
  7. [2010/03/24] [0318] "아마존의 눈물" 박진만 PD 강의 (4)
  8. [2010/03/19] [0313] 오페라의 유령 (8)
  9. [2010/03/13] 봄의 기적.. (7)
  10. [2010/03/02] 3월 2일.. (11)

동화는 끝났다..

[Board/Free]
동화는 끝났다..

봄의 기적의 유효기간은.. 딱 봄이었다..
날이 참 덥네..
2010/06/03 09:02 2010/06/0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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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Board/Free]
심한 안구건조증이라서 눈물이 나지 않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은.. 아무도 날 건드리지 말아주었으면 좋겠다..
근데.. 자꾸 건드네..

다행이야..
안구건조증 덕분에 항상 눈이 충혈되어있어서..
지금 내 눈이 충혈돼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
2010/05/31 13:30 2010/05/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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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내 생일선물..ㅋ

[Board/Free]



짜잔~
드뎌 생일선물들이 다 모였다..
0090 한테 받은 선물비는 잃어버려서.. 이번에 포함되지 못했따..ㅠ.ㅠ
모두모두 고마워~♡

2010/05/18 09:24 2010/05/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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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5/18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신은 신발이 선물이었군..
    첨 보는거다 했어 ㅎㅎㅎ

    • Wonnie [2010/05/19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쁘지? 후훗..
      근데 매장에서 7cm 짜리 신었을땐 진짜 예쁘던데..
      4cm 로 줄이고나니..신발맵시가 완전 달라졌어..ㅠ.ㅠ

  2. 까칠진영 [2010/05/18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지갑 찾으신건가영?? 옙흐네영~ 오홍~

  3. 지후채완맘 [2010/05/2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발에 청바지에 지갑까지 넘 잘어울릴 듯.. ^^

  4. ripennut [2010/05/23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흠...아무도 나의 선물에 대한 말은 없지만..
    사진 보면서 나 혼자 뿌듯~ㅋㅋ
    생일 다시 한번 축하해!*^^*

어버이날.........

[Board/Free]

아침 6시..7시반..8시..9시..
어제 간만에 11시 반에 누웠는데, 평소 잘 시간이 아니었던지 계속 뒤척이다 겨우 잠들었다..
예전 같으면 잘 시간 맞는데.. 요즘 워낙 늦게 퇴근을 하다보니..

그래두 새벽에 깨지 않고 잘 잤는데..
평소 기상시간에 한번 깨고.. 1시간 간격으로 깊이 잠들지 못하고 계속 깨다가 결국 9시에 일어났다..
근데, 8시에서 9시 사이에 자다가 꿈을 꿨는데,
등장인물은 여럿이고, 장소와 사건은 두개였는데, 뒷 사건에서 엄마가 나왔고..
무슨 일이었는지..
암튼..난 울었따..;;
놀래서 잠이 깼는데.. 내가 울고 있더라..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무슨 일 없는지 확인하며 통화 좀 하다가..전화 끊고..
오늘같은 날에 집에 못가는 서러움에 혼자 침대에서 또 울고..

진주집에서 쿨쿨 자고 있는 롱이 부럽다..ㅋ

2010/05/08 13:23 2010/05/0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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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5/10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이날 집에 못간다고 울것까지야.. ^^;;
    괜찮아 괜찮아.. 토닥토닥

역시나..4월..

[Board/Free]
나에게 4월은..왜 꼭 이렇게 사건을 만들어주고 넘어가는걸까..

나의 무지함과 무능력에 심하게 자책하기도 하고..
생일비 10만원도 잃어버리고..
내가 사려던 카메라는 구하기도 힘들고.. 사려고 갈때마다 헛탕치고.. 좋은 소리 듣지도 못하고..
너무 받고 싶고 자랑하고 싶었던 선물은 택배보관하다가 잃어버리고..


그냥 넘어가질 않는구나..

잔인한 기억의 4월의 저주가 작년부터 풀리나 싶었는데..
(작년에 4월 1일자로 부서이동을 했더랬지.. 내 회사생활의 반환점..)

운 좋은 사람마저 안좋게 만드는 기운이 나한테 있나보다..

에잇.
2010/04/21 00:20 2010/04/2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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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be [2010/04/21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저런 -
    액뗌 했다 생각하렴;;
    조금 더 lucky한 남은 한해를 보내기 위해 - :)

  2. 까칠진영 [2010/04/21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일들이 있었나보네요.. 힘내세요! ^____^

  3. 장금 [2010/04/21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이 있는 4월인데..
    저리도 많은 사건이.. 헐..

지난주 스케쥴..

[Board/Free]
지난주는 모든 요일이 다 약속들로 가득가득 채워져 있었다..
참 즐겁고 행복한 일주일이었다..ㅋ

화 - 빛나랑 PM10 시에 Take Urban..
      거의 5년만에 본 건가.. 작년에 보려다가 빛나가 호주가게 되서 못봤었는데..
      역시나 기특하게 자기 일 잘 하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살고 있어서 참 예뻤다..
      같은 서울에 있으니.. 잘 챙겨줘야지..

수 - 지영언니랑 승환오빠네 집 방문
      결국 경한오빠는 보드 살리느라 못 오고.. 언니랑 실컷 수다떨고.. 맛난것도 배부르게 먹고~

목 - 김형수 책임님과 신재욱 책임님과 저녁
      거의 2년만에 본 김형수 책임님.. 책임님 덕분에 "연태"라는 중국술도 마시고.. 옛날얘기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 그 후에 우울증에 좀 시달림..

금 - 썽,마시,장금과 저녁
      회사일 때문에 난 늦게 합류해서.. 그래두 울집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낸 울 친구들~
      썽의 좋은 소식도 듣고.. 두달 뒤에 여행 갈 꺼 생각하니.. 벌써 기분이 좋네.. 어디로 가지.. ^^

토 - 광하씨랑 소영씨네 집 방문 & 한정식 식사 & 드라이브..
      역시 나이드니 집에서 노는 게 좋구나~

다양한 사람들을 이렇게 일주일만에 다 만나다니..ㅋㅋ
이번주는 좀 쉬어야겠다..
목욜의 과도한 음주로 인해.. 아직도 몸이 힘드니..ㅋㅋ
2010/03/29 12:57 2010/03/2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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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gle [2010/03/30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논다.

    • Wonnie [2010/03/30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밍글~
      블로그 썰렁해요~ 포스팅 좀 하고 그러삼..
      저번에 태윤오빠 결혼식에 다녀왔는뎅.. 반가운 얼굴들 많이 보고 왔음..오빠는 언제 들어오나요~?

  2. 장금 [2010/03/30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일내내 약속인거 즐거운건가? ㅎ
    이제 몸이 피곤해서 그렇게 약속도 못잡겠다 ㅋㅋ

    • Wonnie [2010/03/30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10시부터 잤더니..아침에 개운하네..
      출근버스에서 잠이 안오더라..ㅋㅋ
      기분 좋아~*

  3. Bebe [2010/04/02 0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다 읽고 - ㅎㅎㅎ
    고 바로 밑의 답글에 쓰러짐. ㅍㅎㅎ
    나도 하고 싶은 말이다.
    잘~ 논다~ ㅋㅋ
    생각해보니 한국 들어갈 날이 한달반도 안남았다 -
    시간 왜 이리 잘 가니;;;;

[0318] "아마존의 눈물" 박진만 PD 강의

[Board/Free]



난 다큐멘터리에 영 관심이 없다..
사람들이 열광하던 "워낭소리"도 보지 않았고..
북극곰의 눈물이었던가.. 연선이가 보고선 일회용 용품을 안쓰게 되었던.. 그것도 본적이 없고..
이번 "아마존의 눈물"도 세간의 이목을 많이 끌었지만, 정작 챙겨서 봐야 겠단 생각을 하진 않았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 박진만 PD 가 와서 강연을 한다고 해서, 마치 팬이었다는 듯, 젤 먼저 강의 신청을 하고..ㅋ
간만에 강의를 들으러 갔다..

특별한 주제는 없었다.;;
뒷이야기들이랑.. 얼마나 열정을 갖고 임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 방송에 나오지 않은 영상들.. 짬짬히 극장판에 나올 이야기들..

그러나..사실. 다른 것 보다. 강의를 듣는다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
선임 교육도 특검땜에 회사가 어려웠던때라 대충 하루짜리 교육으로 끝났었고..
이번에 하는 1박2일 사원들 교육도.. 과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불참하게 되었고..
그래서 이런 강의를 듣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재밌었다.. ^^
막 필기 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는..ㅋ

극장판 나오면 한번 보러 가 볼까..

2010/03/24 12:58 2010/03/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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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3/25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가서 수업들으면 완전 새로울것 같아..
    그래도 또 졸고 있을때가 있겠지? ㅋㅋㅋ

  2. 지후채완맘 [2010/03/25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이거 5부작 다 봤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
    다큐에 별로 관심 없는데 이건 어찌 보게 됬었는데 꽤 괜찮았어요..
    이 pd 무릎팍에 나온것도 봤는데.. 강의 왔었구나 재밌었겠다. ^^

  3. 마시 [2010/03/26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생기신 분이군아~
    필기하며 강의듣는 그런 재미에 내가 다시 학교다니는거 아니겠니 ㅎㅎ
    뭔가 내 머리가 아직 유용하구나..를 느끼는 기분^^?
    난 아마존의 눈물 재밌게 봣는데- 다운까지 받아놨어 ㅎ
    근데 막상 다운받아논건 다시 안보게되더라 ㅋ
    극장판 나옴 보쟈~ㅋㅋ

    • Wonnie [2010/03/2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운받았어?
      오늘 만날때 USB 에 들고 오라고 할껄~
      그치만..난 아직 회사..ㅠ.ㅠ

      극장판 나옴 보러 가장~*

[0313] 오페라의 유령

[Board/Free]



예전부터 너무너무 보고 싶었던 뮤지컬~
책을 너무 재밌게 읽었었기 때문에.. 과연 이걸 어떻게 무대에서 표현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강한 의구심과 호기심이 났었다..

멋.졌.다..

특히
샹젤리제가 떨어지는 장면과..
지하 속 동굴 장면..

솔직히 첨엔.. 책 내용이 잘 생각이 안나서.. 줄거리 이해가 좀 안됐고..ㅋㅋ
자리가 그닥 좋지 않아서 음향의 효과도 충분히 누리진 못하고..
그 전날 과음으로 인한 컨디션 마이너스 때문에..졸음을 간신히 참으며 봤는데..

간만에 보는 대형 뮤지컬이라서..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흥분됐다..
그리고 너무 멋진 OST 도 라이브로 듣고~ ^^

캐스팅
Phantom(팬텀) - 홍광호
Christine(크리스틴) - 김소현
Raoul(라울) - 정상윤

팬텀이 조금 더 강한 목소리였음 좋았을텐데..
노트르담 드 파리의 곱추처럼..

2010/03/19 14:18 2010/03/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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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3/2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공연을 보고싶다!!! ㅎㅎ

  2. 마시 [2010/03/21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트데이 이벤트 였던게냐.. >.< ㅎㅎ

  3. 진영 [2010/03/22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봤던 때랑 캐스팅이 똑같은가봐요..ㅋㅋ
    또보고싶네용..

  4. Bebe [2010/03/24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 재미났겠다!!
    난 얼마전에 캣츠 공연 보고 대 실망했어 - T^T
    Phantom 은 브로드웨이서 봤는데 본지 무지 오래 됐는데도 -
    그 감동은 아직까지 선하다는 -
    정말 또 보고싶네 - 흐음.

    • Wonnie [2010/03/24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캣츠? 대학교때 첨으로 본 뮤지컬이었는데.. 완전 감동이었는뎅..
      나이들어서 보면 실망하려나..? ^^;;

봄의 기적..

[Board/Free]

 

정말 고맙습니다
힘든 시간 함께 했던
겨우내 갈라진 틈사이로
작은 숨 내쉬는 그대...

나도 언젠가부터
창가에 아지랑일 볼 때면
온기로 가득히 퍼져가는
봄 향기에 마음이 떨려

냇물이 흐르고
꽃이 피어나면
그대도 나처럼 웃어
긴 잠에서 깨어
새가 노래하듯
다시 난 살아갈 수 있다고

눈물이 날지 몰랐던 걸까
아픔을 견뎌온 날들
이제야 천천히 웃으며 말하네
다시 찾은 봄의 기적을 믿어

정말 고맙습니다
나른 햇빛의 물결
따듯한 바람이 불어오면
슬픔도 모두 아스라히

울이 머물던 그 자리에 앉아
찬 그늘을 녹여내고
얼어붙어 버린 내맘을 만져줘
다시 나 사랑할 수 있게

눈물이 날지 몰랐던걸까
아픔을 견뎌온 날들
이제야 천천히 눈녹듯 말하네
다시 찾은 봄의 기적을 믿어...

눈물이 날지 몰랐던 걸까
아픔을 견뎌온 날들
계절은 언제나 이렇게
멀고 먼길을 돌아
다시 내게로 온다고,,

가슴에 남겨두었던 말들
굽어진 저 언덕에 올라
이제야 천천히 눈 녹듯 말하네.
나는 너의 여린 숨결을 믿어

다시 찾아온 봄의 기적을 믿어

정말 고맙습니다..

 

이지형 소품집 '봄의 기적'


그래..
봄의 기적을 믿어보자..
2010/03/13 23:25 2010/03/1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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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3/15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한 노래네.. 잘 들었어 ^^

  2. Bebe [2010/03/18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봄의 기적... :)
    근데 난 왜 저 동영상이 안되는걸까 - Violation 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remove 됐다는데?
    울 나라는 너무 극심하게 저작권 그거를 해서 좀 탈인듯. :(

    (나 요즘 명사에 약해졌어;; 이거, 저거, 라고 하는 표현들 - 이해해줘. )

    • Wonnie [2010/03/19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르게.. 지워졌네.. 쩝..
      집에가서 앨범 통째로 멜로 보내줄께~

      글구..
      대명사 쓰는 거 안좋아..직관적이지 않아;;
      음..영어에선 가주어, 가목적어..이런거 많이 쓰지;;;;

  3. Bebe [2010/03/24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전라도 사람들이 급 좋아지고 있어 -
    "거시기"라는 단어 하나로 모든걸 표현할 수 있잖아 - ㅋㅋㅋ
    나 - 한국말 넘 어려워.
    대명사가 뭐였더라 한참 생각했어 - 흑 ;ㅁ;
    걍 미쿡서 눌러 앉아야 할까봐.
    근데 또 딱히 그렇다고 영어가 늘지도 않았는데 -
    이거 문제네 - 아효.

  4. Bebe [2010/04/14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 이거 앨범 - -- - - - - - - 보내줘. ㅎ

3월 2일..

[Board/Free]
정말 하루하루가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 같다..
안녕..안녕..그러면서..

벌써 3월 하고도 2일..

눈이 회복되지 않았다는 거짓말같은 핑계로 서른을 그냥 맞이해버리고..
또 무계획으로 이렇게 살고 있는 지금..
나 같지 않다..

뭔가를 하고 싶은데..
나중에 뒤돌아봤을 때.. 내가 서른에 그랬지..이럴만한 기념이 될만한 뭔가를 하고 싶은데..
울언니는 서른에 애를 낳았지..;;
난 뭘 해야 좋으려나..
2010/03/02 12:33 2010/03/0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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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B [2010/03/03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사진 전시회 책자 받았던 생각이 나서 보다가 들렀습니다.^^ 이런걸 하고 계셨군요~ 부럽;
    30살 기념으로 뭔가 하시고 싶으시면 같이 아이폰 게임 하나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ㅎㅎ
    회사서 알면 잡아 갈라나;;;
    밑에 댓글보니 왠지 형진 선배님(누님?)도 오시는듯하네요~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 Wonnie [2010/03/03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미스터 배..
      집에 좋은 컴 생기더니 이곳까지 오네요..내가 컴으로 새벽까지 맨날 모하냐고 놀려서 일부러 온거죠? ㅋ

      겜 만드는건~ MR.B 혼자 해도 잘하잖아요~ 다른 사람이랑 같이 하면 귀찮을껄요..ㅋ

  2. 장금 [2010/03/03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서른에.. 나도 뭘해야하지?
    나도 애나 낳아야 하는건가? ㅠㅠ

  3. 지후맘 [2010/03/0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눈 회복은 덜 된거에요?
    MR. B는 진현씨? ㅋㅋ
    정말 집에 있으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하루하루가 정말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회사 나가서 적응 할 수 있을라나? ㅋㅋ

  4. 진영 [2010/03/04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른에 서울에 집을 사보세요.. 성공의 상징.. ㅋ 대출이자로 정신이 번쩍들듯.. +_+

  5. 마시 [2010/03/04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장금이 너는 애기를 낳아라 ㅎㅎ
    주말에 '산부인과' 재방을 봤는데, 뭔가가;;;;

  6. Bebe [2010/03/05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서른에는 프로포절은 했으면 해. (이걸 설마 propose 라고 생각하는 분은 없겠지;;;)
    그래야 내년에 디펜스하고 졸업을 하겠지?
    나도 뭔가 나이 드는게 너무 아까워서;; 올 해는 일을 많이 저질렀다.
    승마도 다니고 있고, 사진도 좀 제대로 해보고 싶고.
    여름쯤 언젠가는 스카이 다이빙도 해보려고. ㅎㅎ
    살사도 다시 배우려고.
    나 이러다가 언제 연구 성과 많이 내서 언제 프로포절하니;;; 흑 ;ㅁ;
    모두 다 열심히 하는 한 해가 됐음 좋겠다.
    원 - 너는 언제나 뭐든 열심히 하잖아.
    또 곧 뭔갈 찾아서 하게 될꺼야.
    가끔은 무계획으로 넋 놓고 시간 보내는거 -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아니, 필요하다고 생각해. 힘내 - 돌아보면 그리워질 서른이 될꺼야. :)

    • Wonnie [2010/03/05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왕~ 승마~
      역시 넌 활동적이야.. 멋찐데~
      너 한국 오면 과천에 경마장 한번 가자..( 그..그게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