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Free'에 해당되는 글 125건

  1. [2010/07/30] 여름 휴가~
  2. [2010/07/26] 토익 후기.. (8)
  3. [2010/07/23] 금요일 밤..
  4. [2010/06/22] 우리 (3)
  5. [2010/06/16] 여름이다~!! (4)
  6. [2010/06/04] "수고했어, 이젠 조금 쉬어" (5)
  7. [2010/06/03] 동화는 끝났다..
  8. [2010/05/31] 안구건조증..
  9. [2010/05/18] 2010년 내 생일선물..ㅋ (8)
  10. [2010/05/08] 어버이날......... (1)

여름 휴가~

[Board/Free]
8월 4일까지 휴가입니다~
원래는 휴가를 일주일 쓸랬는데.. 요즘은 리프레쉬 할 필요가 없어서;;;;;
오늘 진주 내려가서 수욜에 올라오고..
목금은 각각 저녁 약속을 잡았습니다..전 칼퇴할 수 있으니까요..ㅋㅋ

올해는 좀 특별한 휴가가 될 줄 알았는데..
역시나 태은양이랑 뭘하며 놀아야 할지.. 롱이랑 벌써부터 걱정입니다..ㅋ
2010/07/30 15:50 2010/07/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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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후기..

[Board/Free]
춘재책임의 모교인 서울고등학교에서 본 토익..
일찍일어나긴 했지만.. TV보느라 늑장부려서.. 9시 30분쯤 겨우 도착..ㅋ

몇년만의 토익인지..
그래두 두 달 해커스 다닌 경력;;이 있으니.. 뭐..2등급은 나오겠지..그러면서 셤 봤는데..
왜 난 Part3 direction 에 연습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던건지..
41번 문제를 봐야 할 시간에.. 그 뒷장의 Part4 의 긴 지문들을 열심히 읽고 있었다..-_-;;
그래서..41~43, 44~46 을 완전 놓쳤다..ㅠ.ㅠ
안그래도 내 소중한 LC 점수를 그렇게 허무하게 허둥지둥 놓치다니..

여유롭게 Part7->Part6 를 풀고나니.. Part5 풀 시간이 20분밖에 안 남은거다..;;
이거..텝스도 아니고..-_-;;
또..
"15분 남았습니다" 이 방송 나올 때 심박수가 어찌나 빨리 뛰던지.. 아마 뜨형처럼 쟀으면 내가 기록세웠을지도..ㅋ
5분 전까지 다 풀긴 했지만..
에효.. 이게 문제를 푼건지.. 찍은건지..
쩝..

p.s.
a. 해커스토익 사이트 보니.. 현장 인터뷰도 있던데.. 서울고에서 촬영했네.. 훗..
b. 에어컨 정도의 소음은 LC 풀 때 괜찮은거 같은데.. 그냥 에어컨 켜 주지..ㅠ.ㅠ 에어컨 소리 들리나 안들리나 내 LC 점수는 크게 다르지 않을 듯..-_-;;
c. 다른 사람들 후기들은 문제와 답을 올리던데.. 난 내가 쓴 답들이 왜 생각이 안나지..;;;;
d. 아~ 이번 토익 쉽던데.. 제대로 긴장하고 풀었음 1등급 나올 수 있을 것 같았는데..ㅠ.ㅠ
e. 나의 최약파트는 Part2. ㅠ.ㅠ Part2 비법 좀 알려주삼..
2010/07/26 09:59 2010/07/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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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7/26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난 언제 2등급 받아본다 ㅠㅠ

  2. Bebe [2010/07/27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토익은 등급으로 나와?? 신기...

  3. 마시 [2010/07/27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트2..는. 졸지않고 집중만 잘 하면 풀수 있음!
    난 20개 연속 듣는 그 동안이 제일 졸리더라고-_-;;
    근데 토익보고 바로 답 올리는 사이트가 어디야?
    나도 항상 궁금했는데 찾지못하고 말았거든-
    내가 쓴 답이 맞는지 시험보는 동안만은 정말 궁금하던데-
    물론 나오면서 다 잊어버리지만 ㅋ

    • Wonnie [2010/07/28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www.hackers.co.kr/Html/S_Toeic/index.html?id=B_TOEIC_aftertest
      여긴데..
      시험 당일엔 공지글로 "정리왕"이란 사람이 쫙 올려놓았는데 지금은 없네..학원 선생님들도 몇문제 오디오로 후기 올려놨었는데 그것도 없고..

      넌 몇개 안 맞춰봐도 되잖아..
      ㅠ.ㅠ

  4. ripennut [2010/07/27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고등학교...우리아빠 모교네~ㅋㅋ

금요일 밤..

[Board/Free]
금요일 밤..
강남역엔 소개팅으로 추정되는 커플들이 많이 보였다..
재미없는 소개팅..
웃고 있는 그들은 진심일까......

편지의 한줄로 시작된 게..
그동안 내가 미처 몰랐던 하나의 글로 인해 완벽하게 정리됐다..
- 끝 -
2010/07/23 23:03 2010/07/2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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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Board/Free]
우리..함께..같이..
이런 단어들이 가져오는 기쁨이 크다는 걸 느끼는 요즘이다..

며칠전..
태은양 : "엄마, 이모 보고 싶어"
태은맘 : "이모? 누구 이모?"
태은양 : "우리 이모"

이 대화를 언니한테 전해듣는데, 울컥하는 것이..넘 감동적인거다..
"완 이모"가 아닌.. "우리 이모"라니..ㅠ.ㅠ
갈수록 이모를 좋아라하는 태은양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힘들어도 같이 뛰어다니면서 열심히 놀아줘야쥐..ㅋ



그리고..
어제 받은.. "우리"란 말이 한가득 담겨있던 편지..
2010/06/22 13:35 2010/06/2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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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pennut [2010/06/22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원냥~~~'우리' 언제 볼까?!ㅋㅋ
    여행은 금욜날 출발인겐가?!
    잘 다녀오시게나!!!

    • Wonnie [2010/06/23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우리' 참 좋아..^^
      토욜 아침 출발이야~
      7월되어야 볼 수 있을꺼 같넹~
      해커스 무슨요일 갈꺼야? 난 화목금인데..
      첫째주 금욜은 학원 안가니..2일에 볼까? ^^

  2. Bebe [2010/07/02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은이 정말 많이 컸다 - :)
    홍콩 가는구나 재밌겠다...
    "우리"란 말이 한가득 담겨 있던 편지도 부럽 - ;)

여름이다~!!

[Board/Free]
부서가 바뀌고 나서.. 항상 연말,연초는 바빠서 시간을 낼 수 없게 되었지만, 여름에는 여유있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
작년에도 참 열심히 놀러다녔는데..ㅋ

일단 담주 주말 홍콩여행으로 Start~!!

나랑 여름에 놀러가고 싶으신 분.. 미리미리 연락해서 날짜 잡아주세요~*
현재 대학교2학년기숙사 멤버.. 울언니랑 태은이.. 날 잡는 중..ㅋ



2010/06/16 15:36 2010/06/1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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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후채완맘 [2010/06/1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홍콩.. 나도 데려가요~ ㅋㅋ

  2. 장금 [2010/06/17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은이 정말 많이 컸다.. 완전 숙녀야 이제 ^^

  3. 마시 [2010/06/1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동생방이구나.
    뒤에 온갖 '인증'목걸이를 보니 알겠다 ㅎㅎ

"수고했어, 이젠 조금 쉬어"

[Board/Free]
당신의 마음을 잘 돌봐주세요.
마음은 당신의 몸 못지않게 여리고
도움을 필요로 하며, 당신의 보살핌을
지금 이 순간에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에게 위로를 건네세요.
"수고했어. 그리고 이제 조금 쉬어."

- 에릭 블루멘탈의《1% 더 행복해지는 마음사용법》 중에서 -


지독한 감기에 몸이 많이 힘든 뒤 찾아온 마음의 상처..
좀 쉬어야겠다..


어제 해커스어학원을 몇년만에 갔는데..
LC 선생님이 이러신다..
"안들리나요.. 반 바꾸셔야 되겠는데요.."
나..반 바꿔야하나..ㅠ.ㅠ

2010/06/04 09:05 2010/06/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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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6/04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들리나요.. 아.. 좌절 ㅠㅠ

  2. ripennut [2010/06/06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을 바꾸셔야 되겠는데요...아...좌절ㅠㅠ

  3. 마시 [2010/06/0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했어. 이제 진짜로 마음 좀 쉬어 ^^

  4. Bebe [2010/07/02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쿡 여행을 추천합니다!!
    여기서 쫌만 있으면 귀가 뚫릴듯 - ;)

동화는 끝났다..

[Board/Free]
동화는 끝났다..

봄의 기적의 유효기간은.. 딱 봄이었다..
날이 참 덥네..
2010/06/03 09:02 2010/06/0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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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Board/Free]
심한 안구건조증이라서 눈물이 나지 않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은.. 아무도 날 건드리지 말아주었으면 좋겠다..
근데.. 자꾸 건드네..

다행이야..
안구건조증 덕분에 항상 눈이 충혈되어있어서..
지금 내 눈이 충혈돼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
2010/05/31 13:30 2010/05/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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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내 생일선물..ㅋ

[Board/Free]



짜잔~
드뎌 생일선물들이 다 모였다..
0090 한테 받은 선물비는 잃어버려서.. 이번에 포함되지 못했따..ㅠ.ㅠ
모두모두 고마워~♡

2010/05/18 09:24 2010/05/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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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5/18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신은 신발이 선물이었군..
    첨 보는거다 했어 ㅎㅎㅎ

    • Wonnie [2010/05/19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쁘지? 후훗..
      근데 매장에서 7cm 짜리 신었을땐 진짜 예쁘던데..
      4cm 로 줄이고나니..신발맵시가 완전 달라졌어..ㅠ.ㅠ

  2. 까칠진영 [2010/05/18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지갑 찾으신건가영?? 옙흐네영~ 오홍~

  3. 지후채완맘 [2010/05/2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발에 청바지에 지갑까지 넘 잘어울릴 듯.. ^^

  4. ripennut [2010/05/23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흠...아무도 나의 선물에 대한 말은 없지만..
    사진 보면서 나 혼자 뿌듯~ㅋㅋ
    생일 다시 한번 축하해!*^^*

어버이날.........

[Board/Free]

아침 6시..7시반..8시..9시..
어제 간만에 11시 반에 누웠는데, 평소 잘 시간이 아니었던지 계속 뒤척이다 겨우 잠들었다..
예전 같으면 잘 시간 맞는데.. 요즘 워낙 늦게 퇴근을 하다보니..

그래두 새벽에 깨지 않고 잘 잤는데..
평소 기상시간에 한번 깨고.. 1시간 간격으로 깊이 잠들지 못하고 계속 깨다가 결국 9시에 일어났다..
근데, 8시에서 9시 사이에 자다가 꿈을 꿨는데,
등장인물은 여럿이고, 장소와 사건은 두개였는데, 뒷 사건에서 엄마가 나왔고..
무슨 일이었는지..
암튼..난 울었따..;;
놀래서 잠이 깼는데.. 내가 울고 있더라..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무슨 일 없는지 확인하며 통화 좀 하다가..전화 끊고..
오늘같은 날에 집에 못가는 서러움에 혼자 침대에서 또 울고..

진주집에서 쿨쿨 자고 있는 롱이 부럽다..ㅋ

2010/05/08 13:23 2010/05/0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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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5/10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이날 집에 못간다고 울것까지야.. ^^;;
    괜찮아 괜찮아.. 토닥토닥